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꿈과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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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
골목골목을 누비며 열심히 쓰레기를 주우시는 분이있다.
눈이 오건 비가 오건....
매일 매일 그분은 한번도 쉬지 않으신다.

그분의 모습을 보노라면
난 항상 다짐한다.
"난 절대 저렇겐 안살아..."
"난 꼭 좋은 직장을 다닐거야!!"

가끔 그분의 일하는 모습을 보면
항상 웃고 계신다.
그분의 웃음엔 무었인가가 있었다.

난 이제 서야 그 분의 웃음을 알수 있었다.
그리고 나에겐 꿈이 하나 더 생겼다.
그분의 웃음을 배우는것이다.
이것의 나의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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