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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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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물음표란다.
아무것도 알 수 없다.
그저 지나온 길이 신기루처럼 사라지고
지금 지나갈 길이 안개속처럼 깜깜하고
인생을 논하기에는 너무도 어린 나이지만
인생은 어렵기만 하다.
수학문제보다도 인생의 해답을 찾기가 훨씬 어렵겠지.
수십년동안 그렇게 그렇게 인생을 탐구했어도
인생은 물음표란다.
주제:[(詩)인생] 누**가**님의 글, 작성일 : 2001-01-30 00:00 조회수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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