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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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토록 원하는데
당신은 지금
어디에서 꽃잎을 흩날리느뇨
이제
가꾸어야 할 세계는 없나이다.
본디 알몸으로 태어나
시린 이몸의 허물을
天地間 비단같은이 있어 감싸주리이까
아직도 이땅에 육신을 매어두고
당신의 얼굴과
음성 하나 하나에 기름칠을 해둡니다.
주제:[(詩)사랑] m**n**님의 글, 작성일 : 2000-05-15 09:37 조회수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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