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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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기는 해도
다시 돌아와달란 말은 못한다
이미 마르고 부서지는 꽃잎이걸
이제서 물을 준다하여
다시 살아 숨쉴리가 없잖은가
이미 나를 깨부수고 뛰쳐나간 사람인걸
다시 곁으로 돌아온다하여
그 향을 맡을 수는 없잖은가
가라 멀리 떠나가라
마른 꽃잎되어버린 내 사랑
다시는 피우지 못할것이다
다시는 뿌리 내리지 못할것이다
주제:[(詩)사랑] 젬****님의 글, 작성일 : 1999-04-17 00:00 조회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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