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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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지....
그렇게 너만 바라봐야 했었지.
어딘가 왠지모르게 끌리는 니가 좋아서
그저 그렇게 너만 바라봐야 했어.
언제까지고 바라볼줄만 알았던 너였기에..
항상 내 곁에 있어줄거라고 믿었었나봐.
그래서.. 지금 더 마음이 아파.
친구로서 그렇게 나 생각해 주는 니마음이 너무나 고마웠지만..
이제 그 마음조차 나에게는 아츰이라는거..
너 알고는 있는지..
항상 그렇게 나에게 아픔이었던 너였지만
너에게 나는 왜 한번이라도 사랑이지 않았을까?
미련...따위는 없을거라 생각했었어.
근데.. 아직 많이 남아있더라...
그래.. 아직 끝나지 않았어.
어차피.. 짝사랑이었던 것이...
이젠 외사랑으로 바꿔야 할 때가 된것뿐이야..
그래.. 이제 시작이야.

미안해 잊겠다고 말은 했지만 어쩔수 없네...
이런 생각 갖는것 조차 니가 부담이 된다면..
역시.. 내가 사라지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
그래.... 새롭게 시작하던.. 이제 ?을내던..
끝은 새로운 시작을 나타내겠지....
언젠간 너보다 더 사랑할 사람이 나에게 다가오겠지..
그래.. 끝낼께..
그리고.. 그 끝을 위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해 볼께..
널 위해.. 그리고 날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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