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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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야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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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은
절룩 절룩
다리를 절면서도
아무것도 거부하지 않은채
여기 까지 왔습니다
죽을 만큼 힘이 들때도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고
투정을 부리면서도
잘 살아냈습니다
많이 힘들지만
그래도
내겐
살아야 할 이유가
분명 있었습니다
어느날
속빈 강정처럼
부서져 버릴 지언정
그 기다림은
분명
내게
살아야할 이유가
되었습니다
주제:[(詩)인생] 바**올**님의 글, 작성일 : 2001-01-05 00:00 조회수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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