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가 생각한 삶의 허무함......-_-이히.,
주소복사
지금 난 오늘앞에 있고
내일로써 오늘은 어제가 된다.
내일의 난 또 내일을 기다리고
길지 않을 하루는 같은 내일을 예고한다.
서로 마주치지 않는 오늘과 내일은
어제의 날 아는법을 잃어버린다.
주제:[(詩)인생] 도****님의 글, 작성일 : 2001-01-05 00:00 조회수 125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