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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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無題 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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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길 위에
나는 홀로 서 있다.
간절한 한줄기의 빛만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더듬 더듬 한 발자국씩
디뎌 보지만,
오히려 뒤로가는것 같은
느낌.
아마도 끝이 없는
길이 아닐까?
-2000. 12. 15(金)-
주제:[(詩)인생] 이**배**님의 글, 작성일 : 2001-01-03 00:00 조회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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