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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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題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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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워 마라
어떻게든지 살기 위해
발버둥쳐 보아라.
결코, 힘들기만 한
세상 아니다.
잊지마라
나는 살기 위해 태어났다.
기억하라
세상은 날 위해 존재한다.
눈 앞에 다시 빛이 비출때까지
나는 발버둥 친다.
-2000. 12. 3(日)-
주제:[(詩)인생] 이**배**님의 글, 작성일 : 2001-01-03 00:00 조회수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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