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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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상처 깊은 영광 일몰에 딸려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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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깊은 영광
일몰에 딸려보내고
숨 몰아 쉬며
거칠게 살아온 지친 몸과
상처 깊은 천년의 영광
일몰에 딸려 보내어라
반목과 갈등
편견과 아집
겹겹이 쌓여 짓눌린 삶의 무게
엄습해 오는 내일의 두려움까지
눈뜬 한잠 결에
승천 꿈꾸며
천년 이을 지혜 잉태시켜
저마다의 삶이 자유로워라
저마다의 삶이 희망이어라
천년과 천년의 사이 눈뜬 잠결에서
주제:[(詩)인생] 言** **님의 글, 작성일 : 2000-12-31 00:00 조회수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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