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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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깨어있지 않은
그런밤이 다시 돌아왔다
바라지 않음 것임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검은 부분은 다시 찾아왔다
조용한 밤
어딘선지 음악이 들린다
고독의 음악
무언의 음악
가만히 떠올린다
지금 나의 모습을
그리고 내가 살아가 모습을
나에게 있어
어두운 부분 밤은
그냥 지나간다
아무런 소리없이
다만
오늘 하루의
삶의 무게를 가지고
간다..
주제:[(詩)인생] 낙****님의 글, 작성일 : 2000-12-29 00:00 조회수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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