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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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거...파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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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마음은 언제나 푸르다..
그러다 어느날 누굴 만나서..
이렇게 시꺼매 때51275는지..
누굴까?
누굴까?
나는 그덩굴에서 빠져 나올려면..
어때5935게 하지?
님들아 *-lastkingdom-* 하시는님
qpitzz@freechal.com 매일주세염
주제:[(詩)인생] 카**르**님의 글, 작성일 : 2000-12-28 00:00 조회수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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