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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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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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정말로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가 이곳을 떠났습니다..
정말로 모두가 사랑했던 친구였는데..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그곳으로..
자주 만날수 없는 그곳으로..
우리들을 뒤로한채..
눈물을 글썽이며 떠나갔습니다..
하지만 한가지는 확실합니다..
우리는 그애를 잊지 않으리라고..
언젠가는 다시 만날수 있으리라고,..
꼭 그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주제:[(詩)인생] 이**아**님의 글, 작성일 : 2000-12-19 00:00 조회수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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