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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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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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흐름이 역겹지 않던 나날들...
그대는 외롭지 않을 숲이 되어
문득 문득
서럽도록 외로운 이들에게
안주의 그늘이 되리니...
이제는 사라져 가는 녹빛의 그림자들을
나의 고뇌가 머얼리
흔들리는 앙상한 가지들의 태고적 응시할 쯤...
이대로
안개 피어지고
너머의 환희에 도취하리니...
주제:[(詩)인생] 오**영**님의 글, 작성일 : 2000-12-18 00:00 조회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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