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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소주처럼..쓰단걸...
알게 됐지롱....
목을 타고 내려가는...소주를...
눈 앞에 놓인.....세상을...
안주..하며.....
세상을.....알게 됐지롱...
뜨아....엿 같은 놈의 세상......
쓰기만,,,한 소준.....
눈물이 되어 흐르는 구나....
제길..... 남자가 깝빠가 있지.....
하며...오길...부려도 보지만.....
세상에 쉽게 꺽이고 만다.....
세상과 절대 타협하지...말자...
하며....지랄같은.....
소줄 삼키며...세상을 하나 둘....집어 삼켜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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