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포만감에 대한 광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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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아들일듯 한 바닥..그위에 힘겹게 누워있는 나....그런 내눈에 형광등의 광채는 희미해져가는 내눈을 이내 간지럽힌다...그런간지럼 속에서도 움직이지도 저항도 할수없는 초라한 육신에 희열을 느끼고 깊은 속에서 우러나오는 잔잔한 미동의 파음..."꺼~~~억"순간 주위에 공기는 역겨운 내가 내 코를 취하게 하며 이내 떨려오는 손으로 식후땡의 순서를 예감한다..힘겨운 몸에는 힘이 흐르고 불굴의 의지에 나는 일어나는도다..연기한모금은 어느새 조각아지랭이를 이루며 세상으로 돌아가며...그 모습에 배부른 소크라테스에겐 가래침을 뱉고 배부른 돼지에게 웃음으로 공감하여이....몇십분으로 이어질찌 모르는 포만감에 불안하여 살며시누워 잠을 청한다....신선이 메 별거냐...강태공의 여유가 나를 당할소냐!!!안일한 맘으로 잠을 처하니...포만감의 행복...어찌행복하지 아니하랴....

(작은소재로도 시를 쓸수있는 것을 알릴 따름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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