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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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피로로
지새우는 테헤란
몇시간전에 퇴근하였던
이들이 말끔한 얼굴로
출근한다
해뜨는 아침이 오면
느껴지는 정신의 맑아옴
젊은새벽의 아침엔
차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린다
실패의 절박함과
성공의 꿈과
도전의 쓸쓸함
그들은
아름드리
뿌리깊은나무의 꿈을 꾼다
주제:[(詩)인생] 파**나**님의 글, 작성일 : 2000-12-09 00:00 조회수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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