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삶은 살이되 죽음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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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동안,
무엇하나..제대로 바른길을 가지못했다..
남들은 괴롭지 않고도
행복한듯 했고,
슬프지 않고도,
즐거운듯 했다.

진정,,
무엇이 참 삶이고,
무엇이 아니라 말인가?

덧없음을 알고
하나만 생각하자니,
외로움이 더해만가는구나..

삶은 삶이되,,죽음으로 향하는
덧없는 삶이구나.
태어났던 그곳으로 간다면,,
살아가는 지금 이순간은
너무도 아이러니하다..

이런날엔 푸른하늘에
함점 새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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