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深淵
copy url주소복사
햇빛이 호수에 보석 뿌리니
호수는 보석을 받아 널고 있네

가을 치마자락 밟고 서 있려니
내마음 비틀거리네

여울물에 마음 씻어내니
하늘 날으는 새 되었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