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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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深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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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호수에 보석 뿌리니
호수는 보석을 받아 널고 있네
가을 치마자락 밟고 서 있려니
내마음 비틀거리네
여울물에 마음 씻어내니
하늘 날으는 새 되었네
주제:[(詩)인생] 아**다**님의 글, 작성일 : 2000-11-30 00:00 조회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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