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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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
온갖 더러운 것들로,
가득찬 '세상'이라는
이름의 쓰레기장.
그리고 그 쓰레기를
하나 하나 주워가며,
연명하는 나.
그런 내가 부끄러워
언제나 큰 모자를
눌러 쓰고 다닌다네.
하지만, 가끔씩
그 쓰레기 틈속에서
나오는... 고철들이
나를 기쁘게 하기에
난 오늘도
더러운 세상 속에서
작은 희망을
건져 올리고 있다.
주제:[(詩)인생] I**U**님의 글, 작성일 : 2000-11-26 00:00 조회수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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