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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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물 흐르듯이 세월도 흐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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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흐른다.
잠시의 휴식도 없이......
우리의 인생도 흐른다.
물처럼 우리도 휴식이 없다.
물은 강을 만나
바다로 간다.
우리도 각자의 인연을 만나
세월을 걸어간다.
물은 잠시라도 멈출수 없는
존제.....
우리도 물과같이 이데로
젊을순 없다.
세월이 흐를 수록
물도 나를 따라 계속 흐르겠지.....
주제:[(詩)인생] 하****님의 글, 작성일 : 2000-11-24 00:00 조회수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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