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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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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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밤이면 내창가엔
별하나 가만히 다가와
슬픈노래 읊조리며,
쓸물처럼 꿈의 언덕으로 데려간다.
삶이란 단순해야 하는걸까?
별과 얘기하면
그렇게 삶이 쉬워지기를 간절한다.
밤의 뒷골목은 허무로 채우기엔 여백이 너무 많아
아직 잠들지 않았다면 내 가까이 와다오!
나 잠들지 못하니 그대의 초록빛 별노래가 그립네.
주제:[(詩)인생] 김**호**님의 글, 작성일 : 2000-11-23 00:00 조회수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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