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추운겨울에 어디에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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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불어와도, 눈보라 휘몰아 쳐도,
그들의 앞길은 가로막지는 못한가 보다.
어두운 밤길에 누워 잠이 들어버리다,
새벽을 깨우는 소리에 영원히 잠들어버린,
그래도 그들은 앞길을 계속 걷고 있었다.
배고픔을 참지 못해 구걸을 하다,
냉정한 사람들에 쫓겨나서 희망을 잃어버리는,
하지만, 그들은 다시 앞길을 걷고 있었다.
항상 춥게만 보이는 그들의 옷차림에,
상상 굶주린듯한 표정들을 지으며,
그들은 그들만의 꿈을 찾아 앞길을 계속 걷는다.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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