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오늘은슬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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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늘은
무진장
슬픈날이다.

나의
가장소중한
그녀를..

그녀를
시집보내는날

그녀의 시집가는모습을
멀리서
바라다보고만
있다가
눈물이날것같아
뒤돌아오면서
많이후회했다

면사포쓴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다.
천사같았다.
그긴~~
생머리를 올림머리로 바꾸고
흰드레스에다가
손에는 흰꽃과 분홍꽃이
너무나잘어울렸고
적은키는 무진장커보엿다.

틀어올린 올림머리위에다가
예뿐꽃도 한송이달고...
머리에쓴 면사포도 그렇게
아름다울수가.

놓치지말았어야했는데....
그러나
어쩌랴
그녀의
가는길레
수많은 행복과
웃음이 함께하길~
빌고 또 빌었다.

무슨일이있어도
그녀는 굿굿하게
열심히
잘살꺼야!

내가 항상옆에있고
또 내가
항상염려해주니까?

항상나의마음속에담고
눈속에담고
그녀의
행복만 빌꺼니까?

자기야
행복해야해~~~!
항상웃으며
잘살아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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