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가그곳을떠나지못하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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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몸은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입니다

아직은 말도 되지않는 글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누구나 시를 좋아하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이몸과 같은 생각을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어떤 주제에 글을 떠 올리면

펜과 노트가 없어서 잊어 버리고

멍하니 하늘만 보고 답답해 하기도합니다

이천년도 이월에 그곳에 앉아서

일을하고 있지만 지금나는 행복합니다

하루에 삼천개 이상의 제품을 만들고

만드는 시간속에 많은 구상과 주제를

떠올리며 때로는 여행을하며 보는 공간가는

달리 한계를 느끼지만 그래도 행복합니다

일하면서 내 머릿속에 많은 생각과 시상이 떠

오르니까요 역시 글쓰는 사람은 양손을 많이

사용하는 일이 좋을듯 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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