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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別 º 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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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반복되는 시간들...
그 속에서 내 머리속은 썩어들어가고
다른 시간속의 나를 갈망한다.

이런 힘듦에 지쳐 쓰러셔 허덕일 수 밖에
없는건...

이런 내 모습이 너무 초라할 수
밖에 없는건...

하필 나라는 의식속에서 더 짙은
어둠으로 퇴색해져 버릴것같은 공간속에서
이렇게라도 살아야 하기에...
그래도 살아야 하기에 이렇게라도
숨쉴 수 밖에 없는것이기에...

매일같이 작은 바람이라도 불어주길
기다리며 살수밖에 없어...

나 이제는 좀더 따뜻한 시간들이 너무 그립고 슬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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