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마지막 글
copy url주소복사
(5)소녀는 조금있다가 깨어났지만 소년은 깨지 않았어. 다시는......순간 소녀의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것이 있었어. 바로 소년과 소녀의 전생이야. 소녀는 눈물을 흘렸어. 그리곤 그 눈물방울이 소년에 눈에 떨어졌어.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하나님은 소녀의 눈물이 너무 아름다워서 감동을 받았어. 그래서 소녀와 소년의 사랑을 맺어 주기로 했어. 영원히 함께 할수 있게 말이야. 소년의 모습은 원래대로 돌아왔고 눈을 떳어. 소녀도 소년을 기억할 수 있게 되었어. 그 둘은 하늘나라로 올라가 영원히 함께 지내게 되었어. 영원히~~~~~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