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생명이 숨쉬는 곳
copy url주소복사
신생아에 생명은 세상을

처음으로 느끼고 숨쉬는 생명이있고

어린이의 생명은 그들만의 의미가 있고

청소년의 생명은 끝없이

욕망에 찬 것들로 가득하고

성인이 된 사람들은 자기 중심

앞으로의 빛을 꿈꾸며

삶을 더 배워서 모든 이들로부터

많을 것들을 채우고 채워서

완벽한 사회인으로 발을 돌리고

신혼을 조금은 넘은

10년을 내다보고 있는

부부는 주어진 삶을

끝없이 도전하고 그러다

주어진 삶속에 끝없는

고뇌와 갈등의 연속이고

가슴이 메이도록 갈망도 하고

중년의 부부는 자식

그리고 자기가 살아온

어느 정도의 안정 그리고 남은

생이 조금은 숨 쉬고 있다는것을

끝없이 사람들 속에서 느끼고

노인의 생명은 사는 날까지

받아 들일것은 받아 들이고

모든것을 조용히 해결하려고 한다.

사람의 생명이란 끝없는 외로움인 것 같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