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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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바람따라 흩날리는 죽대나무
정겹게 나에 마음을 이끌고
만지면 갈라진
나무 들마루
들마루에 앉아 새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죽대는 이치를 거르는 말을알며
깍아 놓은 듯한 절벽은 지성을 아니
모든 제법은 오직 마음속에 있으리
9년 3월 9일
지은이 : 강 근 영
주제:[(詩)인생] 강**영**님의 글, 작성일 : 2000-11-08 00:00 조회수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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