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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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태어나 지은죄.
모두 어둠속에서 씻으리라.
들리는 저 울먹이는 벌레들..
눈뜨면 그저 친구처럼 내주위만들..
?Z빛조차도 나를 허락하지 않는듯.
그러나 어둠은 나를 허락해주려 하네.
그들에게서 받은 상처와 내가 준 아픔들.
싸늘한 그늘에서 모두 얼려버리고 싶어라.
주제:[(詩)인생] 전**근**님의 글, 작성일 : 2000-10-29 00:00 조회수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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