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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소년과 소녀가 있었어. 소년은 소녀를 너무 사랑했어. 그래서 소녀를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다 할수 있다고 생각했어. 소녀는 몸이 약해서 자주 병에 걸렸어. 소년은 소녀가 병에 걸릴때면 매일 하나님께 기도를 하곤 했지. 소녀가 빨리 낫게 해달라고. 그렇게 많은 날들을 병과 싸우며 지내던 소녀가 그만 하늘 나라로 가게 되었어. 소년은 너무 슬퍼했어. 그리고 매일 밤 하늘을 처다보며 소녀를 생각했어. 그렇게 소녀를 그리워 하다가 소년도 그만 하늘 나라로 가버렸어. 그치만 소년은 무척 행복했어. 소녀와 영원히 함께 할수있다는 기쁨 때문이 었지.
주제:[(詩)사랑] 정**영**님의 글, 작성일 : 2000-05-14 00:00 조회수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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