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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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거울을 보면서 웃으려고 해도.. 힘들어 본 적이 없는 사람은 모른다....
세상이 얼마나 힘든것인지..
또 얼마나 잔인한것인지..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면서
또 그렇게 허무하게 하루를 버리면서
나 아직은 살아있구나 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
허무함 밖에 느끼지 못하는 날이 많지 않는 사람은 모른다..

아마.. 많은 사람들은 알고 있을것이다.
세상이 얼마나 많은 슬픔을 가지고 있는지..
하지만 나 여기서 다짐한다.
나 다시는 그런 생각들로 인해 슬퍼지지 않으리라고.
이제... 나에게 남은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젠.. 잃을것도 없다.
그냥 그저 지금처럼 하루하루를 버리며...
나 슬픔따위는 잊고 살려고 한다...

더이상 나 그댈위한 슬픔이기를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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