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혼자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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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므로 인해 더욱 힘들다.
그건 내가 설 앎인 탓일게다.
많이 알아도 결과는 늘 마찬가지일뿐
이 세상 속에서, 가야 할 길을 가지 못하고

자리를 빙빙 돌고 있다.
그건 나에게 주어진 인연이
다하지 못한 때문이다.
아니
인연을 걷어찰 용기가 없어서 일 뿐이다.
그들과 이어져 있는 끈을 우린 천륜이라 부른다.
내가 만든 인연
거기에 대해서 일말의 고통도 가져서는 안된다.
비록 혼자 넘는 산 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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