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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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논하고 싶었다!
좀 더 솔직히 말하자면
나의 삶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그래서 시작했다!
길지도 그렇게 감동적이지도 않은
멋있지도 그렇게 논리적이지도 않은
짧고 짧은 시 몇줄!
우리는 기억한다!
하늘과 사랑과 고독과 슬픔과 기쁨의 낱말을...
단지 짧은 시 몇줄의 감동이었던 것을...
주제:[(詩)인생] 주**니**님의 글, 작성일 : 2000-10-22 00:00 조회수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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