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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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일보다 힘든일이 슬픈일이 많다.
지랄이다.
니미럴이다.
이렇게 욕이라도 하면
그래도 먼가가 나아진것만 갔다.
하지만 이게 정말 지랄이고 니미럴이다.
나는 작은 돌알갱이다.
세상은 세상이다.
난 좆도 아니다.
난 세상때문에 힘들고 지치지만
세상은 내가 있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나는 세상을 안다.
하지만 내가 아는 세상은 내가 볼수 있는 전부다.
하지만 내가 볼수 있는 세상은 지랄이다.
이따위를 시라고 지껄이는 나도 지랄이다.
꿈에서 깨어나봐라.
그럼 아침이다.
아침이면 해가뜬다.
난 해를 보고 웃지 않는다.
인상만 쓴다.
해가 싫다.
해도 지랄이다.
왜 저리 밝은 거야.
눈이 아프다. 기분이 나쁘다.
난 흐린날이 좋다.
나뿐 아니라 다른 사람 기분도 다 구릴테니까.
나만 손해보면 지랄이다.
니미럴이다.
난 미쳤다.
여기까지 미친넘의 주절거림이다.
죽일라면 죽여라 니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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