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에 겨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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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 들어간
사랑하는 딸에게 물었다.
"너 공부하는 것이 행복하니?"
"아니요. 힘들어요"
"그럼 행복한 일을 하면 되지 않을까?"
"무엇인데요?"
"너의 마음에 즐거운 일들을 하는 것이란다"
한 학기가 끝나고
딸은 아빠의 동의를 얻어 자퇴를 했다.
그리고 딸은 즐거운 일들을 하면서
행복감에 젖어 살아간다.
무엇인가에 얽메여 살아가는 인생아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반복되어지는 생의 굴레
그대 마냥 맹목적으로 살아가려나.
도리켜보세
행복에 겨운 삶을 찾아보면 어떨까?
행복은 나의 마음에 있다고들 하지만
그래 마음만 먹으면 무엇하리
내내 마음에 쌓이는 한들을 어쩌려고 하는지.
행복에 겨운 삶으로 지금 시작해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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