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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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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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 지치면 쉬어가고
뛰다 힘들면 뒤돌아보고
그래도 되지 않니?
피할수 없는 주먹이라면
맞아주렴
넘을수 없는 넝쿨이라면
찔리며 나가야지...
순박한 웃음으로 갈수야
없겠지
어차피 내등짐이라면
버릴수도 없잖아.
그래 나를 봐
나도 너와 같잖아.
주제:[(詩)인생] 김**남**님의 글, 작성일 : 2000-10-15 00:00 조회수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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