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청담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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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엔 참 행복해지네요....
님과 dreamer님께서 주신 글때문에 전 아침부터 가슴이 터질 듯 벅차오르네요...
아..님에게서 알지못할 어떤 "캐리스마"가 느껴져요.구체적이지는 않지만 느낌이 그래요.
님이 주신 글도 소중하게 프린트했습니다.간직하며 두고두고 새길려구요..
적절한 지적같아요..그건 이유를 알지 못했죠..
왜 스스로 질려하는지에 대해서요...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님께도 국화를 한아름 사서 안겨드리고 싶어요.
자주자주 지적해주시길 부탁드릴께요
행복하세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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