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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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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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내마음
다 갈갈히 찢어트린
이 세상
한가운데 스리라
소리없이
꿰뚫어보리라
이기,위선,자만,가식
으로 둘러싸인
이곳에서
끝까지 살아남으리라
나외에는 아무도
믿지도 의지하지도
않으리라
모든사람들을
짓밟고 올라서서
최고가 되리라
그리고 나서
외치리라
나는 껍데기 였노라고......
주제:[(詩)인생] 김**아**님의 글, 작성일 : 2000-10-08 00:00 조회수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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