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를 위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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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시인이 아니다.
그래서 운율따윈 모른다. 그래서 더 좋다.

잘난체 하고 싶다. 근데 내 능력을 다 무시하더군,,
거들먹거리기도 하고 싶다. 친구가 있어야지,,

그러면 청승이라고 떨어서 감정을 풀고 싶은데,,
어휴 내가 청승을 떨어 동정을 사는게 갖짠아서,,

젠엔 ----장
꿈에서만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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