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잠들기 전에
copy url주소복사
오늘도 지쳐버린 하루의 끝에 서서
가만히 밤하늘을 바라다 봅니다
수없는 별들을 바라보면서
수없이 질문을 던져봅니다
그래놓고는, 한숨, 짓습니다

.................................

[사는 게 왜 이리 힘들지?]

.................................

[생각의 끝은 어디야?]

.................................

[행복이 무얼까?]

.................................

[자유롭고 싶니?]

.................................


별빛만큼이나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려보지만
돌아오는건! 언제나! 침묵입니다
훗, 상관없습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