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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늘 질투속에사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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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눈물을흘릴때,달래주는....
웃음이있을땐 늘 같이 웃어주는...
그런 사람들이있습니다
늘 눈물로 웃음으로 외로움으로
같이했던 사람들...
행복도 슬픔도 같이 나누는사람들..
그사람들은 바로 저의친구들입니다
하지만 소녀는
늘 그대의 사랑속에
질투만 있었나봅니다.
그누구에게도..
빼기고싶지않는 작은 악마..
어떤곳에도..
늘 함께하고싶은 작은 악마..
그소녀가 바로
늘 질투속에사는 소녀인 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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