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한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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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탓할소냐
너의 행동은 비굴하면서
굵은 핏빛 앞에 무너지던 자존심
그래서 떠났던가
얻은 것은 무엇이냐
그것을 진정 원했던가
울타리. 그 틀을 깨는 너는 용감했지만
울은 너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자존심
앙랑한 자존심이 커질 뿐
한 줄기의 빛도 보이지 않았으니
the problem is geting secrious
그래서 세상은 울었다
너희를 짓누르는 룰은 사라졌다
사라진 만큼의 그 빛은 보이지 않는다
개혁이 필요하다
굵은 핏빛을 이용한 이도
바뀐 룰을 이용한 너희도
누구를 탓할소냐

흘러버린 시간이 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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