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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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울어야 할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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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태어나
몸속으로
울어야 할때가 있다.
그땐
손을 서로 맞잡아야한다.
가장 하고싶지만
하지 말아야하고
눈감은채
움직이지조차 안하야한다.
전부 무가치해지는것은
분명 슬픈일이다.
가치있는것을 찾지말아라
몸속에 물이 가득찰때까지...
몸밖으로 흘러 보내면
안된다.
너무 쉽게 흘린다면
넌 거짓말을 하는것이다.
우린
태어나
몸전체로
울어야 할때가 있다.
주제:[(詩)인생] 한**담**님의 글, 작성일 : 2000-11-22 00:00 조회수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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