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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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쓰디쓴
사탕과 같은것
살아가며
슬픔 아픔
다 격으며...
마음은 상처투성으로
바뀌어 가고..
어느새
큰어른이
되어버렸다..
이상한일...
이 세상을 떠나며
왜 우는 것일까?
이세상을
살아가며
마음은 상처투성이
되었는데도....
나도 이세상을
떠날때도
울수나 있을까....
떠날땐 미련없이
웃으며
떠날수 있기를...
주제:[(詩)인생] 이**빈**님의 글, 작성일 : 2000-09-23 00:00 조회수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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