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쓰디쓴 세상
copy url주소복사
인생은 쓰디쓴

사탕과 같은것

살아가며

슬픔 아픔

다 격으며...

마음은 상처투성으로

바뀌어 가고..

어느새

큰어른이

되어버렸다..

이상한일...

이 세상을 떠나며

왜 우는 것일까?

이세상을

살아가며

마음은 상처투성이

되었는데도....

나도 이세상을

떠날때도

울수나 있을까....

떠날땐 미련없이

웃으며

떠날수 있기를...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