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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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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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것은 본 것이다.
들은 것도 들은 것이다.
소나무가 되어
바람으로 듣는다.
흔들바위
흔들바위
흔들바위.
주제:[(詩)인생] 이**정**님의 글, 작성일 : 2000-09-21 00:00 조회수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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