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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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에서
조용히 잠든
그대의 숨결이
그대의 향기가
좋아라
매끄럽고
부드러운
그대의 살결이
좋아라
꿈결 같이
지난 세월아
세월의 가지위에
무지개빛 사랑이
터질 듯이
달려 있는
농익은 과실이
더욱 좋아라
주제:[(詩)사랑] 김**환**님의 글, 작성일 : 2000-05-31 00:00 조회수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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