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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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가게될 곳이
같은 길이라는 것이 서글퍼...
문득 먼 하늘을 보고 또 본다.
그들의 계획 그들의 자족감
그들의 노련함 그들의 향유
그들은 동질성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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