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우는 아이님께
주소복사
우연히도 님의 필명과 저의 詩題가 많이 닮아 있군요....그리고 시를 해석하시는 통찰력도 대단하시구요.
정말 꼭 그런 심정이었습니다
가끔씩 님의 글을 보았습니다.앞으로는 더욱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님의 글을 읽도록 하겠어요...
글로써 나눔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고맙습니다(-.-)(_ _)꾸벅!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이 가을엔 왠지 마음이 따뜻해질 것 같아요....
주제:[(詩)인생] 안**꽃**님의 글, 작성일 : 2000-09-08 00:00 조회수 115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