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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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쳇... 누가 또 xx를 했구나..
더럽다...
움직이지 못한다
이냄새를 한시간을 맏아야 한다
구역질이 난다
이다음 시간은 점심 시간이다
점심시간에 이냄새를 떠오리면 않돼는데..
슬프다 떠오를것같다
이시를 보고 어떤사람은
나를 무시할수도 있다 ...
하지만 이것도 시다
한편의 시다 ..
냄새 정말짱난다 ..
빨리 잠이나 자야겠다
잠으로 냄새를 이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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